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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트렌드

과학기술 발전의 명(明)과 암(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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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4차 산업혁명으로 주목 받는 여러 IT 기술들을 살펴보았다. 실제로 다양한 기술들이 우리 삶 속으로 녹아들어 오고 있는 중이다. 특히, 2020년 코로나로 인해 Untact(이제는 Ontact, Online + Tact 이라고도 부름)가 당연시되며 더욱 빠르게 IT 시장이 발전 및 성장하고 있다.

 

과연 이러한 급격히 발전되는 IT 세상의 이면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윤리적 이슈.

 

윤리란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도리 뜻한다.

그럼 우리는 윤리를 배우는 일까?

우리는 사람이자 사회를 구성하는 일원으로서, 서로 피해 주지 않고 개인의 자유를 추구하며 살기 위해 윤리를 배운다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서 갑자기 윤리적 이슈 생각할 있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사용용도에 따른 윤리적 문제는 항상 뒤 따라 다녔다. 실로 그러하다. 아래의 예시를 보자.

 

알프레드 노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대부분 '노벨상'을 떠올린다. 하지만 그의 삶에서 가장 큰 업적다이너마이트의 발명이다. 그래서 그를 다이너마이트의 아버지라 부르기도 한다. 사실 다이너마이트는 노벨 친동생의 목숨을 앗아간 나이트로 글리세린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찾던 도중 발명 것이다. 발명을 통해 노벨은 다이너마이트가 인명 피해 없이 좋은 방향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의 발명을 군사 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 후 많은 사람을 보호할 수 있는 위대한 무기이자, 그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 좋은 목적으 개발 및 발명된 기술도 사용하는 사람의 목적 따라 전혀 다른 방향의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 보통 발전하는 기술의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윤리적인 이슈들이 반드시 자리 잡고 있다.

 

우리가 과학 시간에 생물 복제, 유전자 조작 등을 배우지만 항상 마지막 장에는 윤리적 문제를 다루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IT 세상에는 어떤 윤리적 이슈들이 있을까?

 

인터넷이 생기고...

- 댓글이라는 기능이 생기자 악성 댓글 등장했고, 수많은 사람을 극단적인 선택으로 몰아세웠다.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다.

- 영상 다운로드 기능 지원하자 불법 스트리밍 다운로드가 등장했다.

- 익명성 보장되자 허위  작성이 생겼다.

 

이런 윤리적 이슈는 결국 윤리 교육의 필요성 다양한 법적 처벌 낳았다. 사실 찾아보면 인터넷, IT 관련된 윤리적 이슈는 없을 만큼 많다. 오죽하면 인터넷 윤리라는 교과서 나올 정도일까?

 

사실 세상 모든 것에는 단점 존재한다. 우린 이를 명(明)과 암(暗)이라 부른다.

과학이나 IT 기술 또한 예외가 아니다. 

 

이제는 인공지능의 시대 도래하고 있고 거기에 따른 새로운 윤리적 이슈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그에 응하는 윤리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 과연 어떤 윤리적 이슈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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